[ nuke ] 누크에서 자주 사용되는 노드들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누크에서 자주 사용되는 노드에 대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누크에서 노드를 꺼낼때 tab을 누르고 해당 노드를 찾으면되는데 단축기로 나오는 노드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노드들도 있으니 잘 참고하셔서 숙지하시면 되실 거 같습니다.


< 노드 그래프에 마우스를 대고 단축기 s >

화면의 사이즈를 맞춰주는 기능


< 뷰어창에 마우스를 대고 단축기 a >

알파값만 보여주는 기능
내가 작업하는 화면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눌러야한다.


< 노드 선택하고 단축기 d >

내가 넣은 노드를 보이거나 보이지 않게 해주는 기능


< premult >

대상이 가지고 있는 알파값을 잘라주는 노드>


< reformat >

이미지의 규격및 사이즈를 조절해주는 기능


< 단축기 t >

transform의 단축기

이미지의 트랜스폼 기능


< suffle >

내가 원하는 노드혹은 채널을 추출해주는 노드


< keyer >

무언가를 어떠한 채널로 변경시켜주는 노드


< edge blur >

알파값의 영역대로 외각 모서리 쪽에 있는 부분에 블러를 주는
노드


< defocus >

거리감에 따른 블러효과를 줄 수 있는 노드


< copy >

a의 무언가를 b의 무언가로 바꿔주는 기능


< 단축기 m >

merge노드의 단축기 
두개의 항목을 합쳐주는 기능
b라는 노드위에 a노드를 올려준다


< roto>

내가 원하는 항목을 잘라주는 기능
에펙의 마스크와 비슷


< tracker >

영상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따라가게 만들어주는 기능


< 단축기 c >

colorcorrect의 단축기

color correct노드의 설정창중 가장 많이 사용 되는 기능-> gamma랑 gain

– gamma
-> 중간부분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 전체적인 영향을 주되 중간부분에 더많은 영향
– gain
-> 전체적인 영향을 주되 밝은 부분에 더많은 영향을 끼친다


< postagestmap>

썸네일처럼 보여주는 노드


< blur >

블러효과를 주는 노드


< write >

이미지를 뽑아주는 노드
항상 마지막에 달아주기
이름과 jpg와 같은 확장자 명이 항상
붙어있어야하고 한글을 쓰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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